일본 불매 운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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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국내산 흰 팽이버섯의 75%가 일본 품종이며 연간 10억원 이상의 종자 로열티가 일본에 지불된다. 이에 기술원은 약 3년의 연구 개발 기간과 시범 재배를 거쳐 2016년 갈색 팽이버섯을 출시했다.

갈색 팽이버섯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으며 면역력 증강작용을 한다고 알려진 베타글루칸이 일반 팽이버섯 대비 1.6배 높다.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각종 요리와 샐러드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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