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매 운동을 응원합니다.

일본 아사히신문이 9일 '세계유산대립, 어두운(負) 역사를 응시해야'라는 제하의 사설을 통해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왜곡 전시 문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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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는 등재 당시 일본 정부 대표가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본인) 의사에 반해 끌려가 혹독한 환경에서 일하게 된 많은 한반도 출신자들이 있었다'면서 전시시설의 설치 등을 통해 '희생자를 기억으로 남기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상기했다.

아사히는 이어 이번에 개관한 '산업유산정보센터'는 그 시설에 해당하지만 하시마에서 한반도 출신자에 대한 차별이 없었다는 증언 등 일부 전시 내용이 한국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문제점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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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아사히신문이 9일 사설을 통해 일본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왜곡 전시 문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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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709089800073?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