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매 운동을 응원합니다.

 

...

한편 야츠시로 시는 대피소로 지정된 체육관의 수용인원을 크게 줄이고 서로의 간격을 유지하기 위한 '골판지 가림막'을 설치해 이재민들에게 제공했다. 야츠시로 시는 가림막 이외에도 골판지로 만든 침대, 칸막이, 비접촉식 온도계 등을 긴급지원하며 코로나19 방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집단감염을 우려한 일부 이재민들은 골판지 대기소를 믿지 못하고 차량에서 지내기를 원하고 있다.

...

https://www.ajunews.com/view/20200708090832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