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매 운동을 응원합니다.

 

"해방된 지 75년이 됐는데도 조선을 수탈한 일본 사람의 이름을 딴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 정서에 맞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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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택저수지 명칭은 일본 사람 서택효삼랑(西澤孝三郞, 니시자와 고자부로)에서 따온 것이라고 진주지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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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택효삼랑은 1928년 용현면에서 방조제 900m를 축조하고, 1935년 12월 90여만㎡의 농지를 조성한 뒤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저수지를 만들었다.

그는 이 저수지를 자신의 이름을 따 '서택저수지'로 불렀고 지금까지 불리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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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710108800052?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