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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광복 75주년을 맞아 조달청과 함께 토지·임야대장에 존재하는 일본식 이름의 공부를 정비해 일제 잔재를 청산하는 ‘공적장부 일본이름 지우기’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적장부에 일본식 이름으로 남아있는 창씨개명자 성명 복구와 함께 귀속재산으로 의심되는 일본인·일본기업 등 명의의 재산을 찾아내 국유화 대상으로 이관한다.

정비대상은 ▲토지·임야대장 5건 ▲등기부등본 16건 ▲지번불명으로 인한 정리불가 1건 등 총 22건이다.

먼저, 구는 오는 9월까지 옛 토지·임야대상 창씨개명 기록 및 제적등본, 등기부등본, 지적대장 등을 조사해 토지 존재유무를 파악하고 공부정비, 창씨개명 정리, 공공재산에 해당하는 필지 등을 분류하는 1차 조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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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71306020465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