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매 운동을 응원합니다.

독도를 'Ousan'으로 표기…우리 영토란 사실 서구에 알리는 데 결정적 역할

 

 

일본 정부의 부당한 경제보복 대응으로 '노(NO) 재팬 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1821∼1846년) 신부가 1845년 서울에 머물면서 선교사를 위해 제작한 조선전도가 주목받고 있다.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 영토로 명확하게 표기했기 때문이다.

1861년 제작된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보다도 16년 앞서 제작된 조선전도는 지명을 한국식 발음의 로마자로 표기해 서구사회에 우리나라 지명을 소개한 첫 번째 지도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18049900063